
안성 봉업사지 석조여래입상
安城 奉業寺址 石造如來立像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83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89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로 399-18, 칠장사 (칠장리) / (지번)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764 칠장사
- 좌표
- 37.026717, 127.3975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봉업사지에서 죽산중학교를 거쳐 칠장사로 옮겨진, 안성 봉업사지 석조여래입상이에요. 불상과 광배가 같은 돌로 만들어졌고, 불상 높이 1.57m, 총 높이 1.98m랍니다. 눈·코·입은 심하게 닳았고, 옷주름은 여러 겹의 둥근 모양으로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어요. 손이 다소 크지만 머리와 어깨 비례는 좋은 편이랍니다. 당당한 어깨와 U자형 옷주름 등에서, 고려 초기 이 지방 불상양식의 특징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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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래 봉업사지에 있었던 것을 죽산중학교로 옮기고 그 뒤 다시 선덕여왕 5년(636년)에 자장율사가 세운 경기도 안성의 칠장사(七長寺)로 옮겼다. 불상과 광배(光背)가 같은 돌로 만들어졌으며 불상 높이는 1.57m이고 총 높이는 1.98m이다. 눈·코·입은 심하게 닳았고, 옷은 양 어깨를 감싸 입고 있다. 옷주름은 여러 겹의 둥근 모양을 이루며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으며, 그 아래에는 치마가 양다리 사이에서 지그재그 모양을 이루고 있다. 전체적인 신체표현에 있어서는 손이 다소 큰 편이기는 하나 머리, 어깨 너비 등의 신체비례가 비교적 좋다. 불상의 뒷면에는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光背)가 있는데 주위에 불꽃무늬를 새기고 있다. 당당한 어깨, 발달된 신체표현, U자형의 옷주름, 그 밖의 조각기법 등으로 미루어 이 불상은 고려 초기에 유행했던 이 지방 불상양식의 특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로 높이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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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