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헌덕왕릉
慶州 憲德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9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동천동 80번지
- 좌표
- 35.843743, 129.24471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제41대 헌덕왕의 무덤, 경주 헌덕왕릉이에요. 조카 애장왕을 죽이고 왕이 됐으며, 재위기간 김헌창의 난과 김범문의 난 등 국내 정세가 혼란스러웠답니다. 지름 26m 원형 봉토분으로, 탱석엔 12지신상을 새겼지만 지금은 5개상만 남아 있어요. 둘레돌 밖엔 돌기둥으로 난간을 세웠답니다. 826년 천림사 북쪽에 장사지냈다는 삼국사기 기록과 일치하는 위치에 자리한, 통일신라 왕릉 양식을 잘 보여주는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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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북천가에 있는 신라 제41대 헌덕왕(재위 809∼826)의 무덤이다. 헌덕왕의 본명은 김언승이며, 조카인 애장왕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재위기간 동안에 농사를 권장하고 당나라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김헌창의 난과 김범문의 난이 일어나는 등 국내정세가 혼란스러웠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826년에 왕이 죽자 천림사의 북쪽에 장사지냈다고 한다. 천림사의 위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 왕릉의 남쪽에 절터가 있어 이곳을 천림사 터로 본다. 이 능은 원형 봉토분으로 지름 26m, 높이 6m이다. 봉분 밑의 둘레를 따라 둘레돌을 배치하여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였다. 둘레돌은 먼저 바닥에 기둥 역할을 하는 돌을 한단 깔고, 그 위에 넙적한 돌(면석)을 세웠다. 면석사이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탱석을 끼워 고정시켰다. 탱석에는 무덤을 수호하는 상징적 의미로 방향에 따라 12지신상을 조각하였는데, 이 무덤에는 현재는 12지신상 중 돼지(해)·쥐(자)·소(축)·호랑이(인)·토끼(묘) 등 5개상만이 남아있다. 둘레돌 밖으로는 돌기둥을 세워 난간을 설치하고, 둘레돌과 난간 사이 바닥에는 돌을 깔았다. 지금의 모습은 1970년대에 정비된 것으로, 둘레돌의 일부와 돌난간석을 새로 만들었다. <br/><b>※(신라헌덕왕릉 → 경주 헌덕왕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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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