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원원사지
慶州 遠願寺址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6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2번지
- 좌표
- 35.699630, 129.3485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봉서산 기슭에 자리한 통일신라 절터, 경주 원원사지예요. 밀교 승려 안혜·낭융과 김유신·김의원·김술종 등이 국가 평화를 기원하며 세웠다고 전해진답니다. 동·서 3층석탑엔 12지신상과 사천왕상이 새겨져 있는데, 조각 수준이 매우 높아요. 탑 사이엔 석등이, 계곡엔 고려시대 이후로 보이는 부도 4기가 있답니다. 명랑법사가 세운 사천왕사, 금광사와 함께 통일신라∼고려 전기 밀교 중심지였던, 정말 품격 있는 사찰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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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봉서산 기슭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이다. 원원사는 밀교의 후계자들인 안혜·낭융 들과 김유신·김의원·김술종 들이 뜻을 모아 국가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하여 세웠다고 한다. 절터에는 금당이 있던 자리와 2기의 3층석탑과 석등 그리고 부도가 남아 있다. 탑은 동쪽과 서쪽에 있는데 규모와 형태가 거의 같으며 일제시대에 복원된 것이다. 탑에는 12지신상과 사천왕상을 새겨놓았는데, 그 수준이 매우 높아 통일신라시대 조각의 우수성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두 석탑 사이에는 석등이 있고 4기의 부도가 동쪽과 서쪽 계곡에 나누어져 있으며 모두 고려시대 이후 것으로 보인다. 원원사는 명랑법사가 세운 사천왕사·금광사와 함께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전기까지 밀교의 중심이 되는 곳이었고 조선 후기까지 명맥이 이어져 온 것으로 보인다. 탑의 조각수준으로 보아 당시 품격있는 절이었음을 알게 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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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