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 진서리 요지
扶安 鎭西里 窯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70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11세기 ∼ 13세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56번지
- 좌표
- 35.597957, 126.60117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유천리 가마터와 함께 고려 중기를 대표하는, 부안 진서리 요지예요. 특히 철회청자 조각이 많이 발견되는데, 해안가 파괴가 심하답니다. 연동·신작리·구작리를 아우르는 진서리엔 40여 곳의 가마터가 남아 있어요. 경사면에 긴 구덩이를 파고 둥글게 쌓은 칸막이 가마 형태랍니다. 대접·접시·매병·주전자 등이 발견되며, 음각·양각·상감·철화 등 다양한 기법과 국화·연꽃·모란무늬가 쓰였어요. 고려청자 기법 연구에 정말 귀중한 가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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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유천리가마터(사적)와 함께 11세기부터 13세기에 걸친 고려 중기 대표적 청자가마터로, 유천리 가마터에서 멀지 않은 해변에 위치한다. 특히 철회청자 조각이 많이 발견되는 곳인데 현재는 논밭으로 변하거나 바로 해안가에 있는 것이 많아서 파괴가 심하다. 진서리는 연동과 신작리·구작리의 촌락을 모두 일컫는 것으로, 모두 40여 곳의 가마터가 남아있다. 가마는 발견 당시 해안으로 뻗어나간 언덕의 남쪽 경사면에 만들어져 있었기 때문에 아래쪽은 이미 바닷물에 의해 무너진 상태였다. 가마는 경사면에 긴 구덩이를 파고 양쪽 윗부분으로부터 둥글게 쌓아올렸으며 위로는 2개의 연기 구멍이 있다. 몇 개의 칸을 가진 칸막이 가마로서, 칸막이의 밑부분에는 2개씩의 창살이 있다. 가마에서는 주로 13세기경에 속하는 많은 양의 초벌구이 조각과 적은 양의 청자조각들이 발견되었다. 발견되는 도자기의 형태는 대접·접시·밥그릇(발) 종류가 가장 많으며, 매병·병·장구·합(뚜껑있는 작은 그릇)·완·주전자 등이 있다. 음각·양각·상감·철화 등의 다양한 수법이 사용되었고, 문양장식은 국화무늬·연꽃무늬·모란무늬·덩굴무늬·구름과 학무늬·버들무늬가 이용되었다. <br/><b>※(부안진서리도요지 → 부안 진서리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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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