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천군동 사지 사진
사적82유적지

경주 천군동 사지

慶州 千軍洞 寺址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82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천군동 548-1번지
좌표
35.831771, 129.2811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 보문단지 논 한가운데, 통일신라 3층석탑 2기가 서 있는 경주 천군동 사지예요. 절 이름과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지만, 석탑 양식으로 통일신라 사찰로 추정한답니다. 발굴로 금당·강당·중문 자리가 확인됐어요. 전체 절터는 남북 79m, 동서 61m랍니다. 쌍탑식 가람배치를 따르지만 금당 좌우에 회랑이 없는 점이 특이해요. 감은사지 석탑보다 늦은 8세기 후반 창건으로 추정되는, 정말 흥미로운 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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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보문단지 경주월드 맞은편 논 한가운데 있으며, 보물로 지정된 통일신라시대의 3층석탑 2기가 서 있다. 절의 이름과 처음 지어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석탑이 신라의 전형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으므로 통일신라시대의 사찰로 추정하고 있다. 2기의 탑은 규모와 형식이 같으며, 서쪽에 있는 탑의 보존상태가 좀 더 양호하다. 발굴결과 확인이 된 건물자리는 금당(법당)·강당·중문 들이며, 기둥과 기둥사이를 1칸으로 볼 때 금당은 앞면·옆면 모두 5칸, 강당은 앞면 8칸·옆면 3칸, 중문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건물이었음이 밝혀졌다. 전체 절터의 규모는 중문에서 강당까지 남북 79m, 동서 61m이다. 발굴당시에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이 기와 종류로서, 지붕 맨 윗부분의 양쪽 끝에 장식하였던 큰 치미(높이 58㎝)는 국립경주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전형적인 양식인 쌍탑식의 가람배치를 따르지만 금당 좌우에 회랑이 없는 것이 특이하다. 감은사지의 석탑보다 양식상 늦은 시기로 보아 창건 연대를 8세기 후반으로 추정하고 있다. <b>※(경주천군리사지 → 경주 천군동 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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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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