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묘
宗廟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2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1395년 (태조 4)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 좌표
- 37.572088, 126.99458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종묘는 조선 왕실의 신위를 모시는 신성한 사당이에요. 서울에서 약 630년 전인 1395년에 완성되었답니다. 정전과 영녕전이라는 두 건물에 조선의 왕과 왕비들의 신위가 모셔져 있어요. 가장 특별한 점은 정전의 19칸 규모예요. 중국의 사당은 9칸인데 비해 훨씬 길쭉한 모습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다고 해요. 화려한 장식 없이 유교의 검소함을 담은 목조건축물로, 동양 역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종묘는 조선왕조의 왕과 왕비, 그리고 죽은 후 왕으로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는 사당이다. 종묘에는 본래의 건물인 정전과 별도의 사당인 영녕전을 비롯하여 여러 부속건물이 있다. 태조 3년(1394)에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짓기 시작하여 그 이듬해(태조 4년)에 완성되었다. 태조는 4대(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추존왕을 정전에 모셨으나, 세종 때 정종이 죽자 모셔둘 신실이 없어 중국 송나라 제도를 따라 세종 3년(1421) 영녕전을 세워 4대 추존왕의 신위를 옮겨 모셨다. 정전과 영녕전은 1592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1608년에 다시 지었다. 정전은 몇 차례의 증축을 통해 현재 19칸의 건물이 되었고, 19분의 왕과 30분의 왕후를 모시고 있다. 정전 앞 뜰에는 조선시대 83명 공신의 위패가 모셔진 공신당이 있고, 토속신앙, 유교사상과 관련된 일곱 신을 모신 칠사당이 있다. 영녕전은 16칸 신실에 15분의 왕과 17분의 왕후 및 조선 마지막 황태자인 고종의 아들 이은(李垠)과 황태자비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종묘는 동시대 단일 목조건축물 중 연건평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크나, 장식적이지 않고 유교의 검소함이 깃든 건축물이다. 또한, 중국의 태묘가 9칸인데 비해 19칸의 긴 정면과 수평선이 강조된 건물 모습은 세계에 유례가 없는 독특한 건축물이며, 동양 고대문화의 성격과 특징을 연구하는데 필요한 귀중한 자료가 담긴 유산이다. 종묘의 정전과 영녕전 및 주변 환경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종묘제례와 음악·춤의 원형 또한 잘 계승되어 종묘는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2001년에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