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서악동 고분군
慶州 西岳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42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삼국시대(신라 6세기초∼7세기중엽)
- 지정 연도
- 1964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서악동 750번지
- 좌표
- 35.825534, 129.1850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주 서악동 무열왕릉 뒷편 구릉에 있는, 경주 서악동 고분군이에요. 4개의 대형 원형 무덤으로, 둘레돌에 깬돌을 사용해 대릉원 일원 고분과 차이를 보인답니다. 내부는 굴식돌방무덤으로 추정돼요. 선도산에서 뻗은 능선에 자리해 풍수지리사상의 영향을 보여준답니다. 무덤 주인은 법흥왕, 진흥왕, 진지왕, 문흥대왕으로 추정되기도 해요. 신라 왕릉 문화와 풍수사상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정말 귀중한 고분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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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서악동 무열왕릉 바로 뒷편의 구릉에 분포하는 4개의 대형 무덤을 가리킨다. 고분의 모양은 모두 원형이며 주위에 별다른 구조물이 없다. 봉분 가장자리에 둘렀던 둘레돌이 일부 노출되어 있는데, 모두 깬돌을 사용했다. 대부분 냇돌을 쓴 대릉원 일원의 고분들과 차이를 보인다. 내부 구조는 굴식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이 고분들보다 작은 고분들이 주변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데, 모두 굴식돌방무덤이다. 이들 무덤이 분포한 지형은 선도산에서 서남으로 뻗은 능선상에 있고, 뒷산과 동서의 계곡 건너에 있는 능선 등을 종합해 볼 때, 풍수지리사상의 영향하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무덤의 주인에 대해 첫 번째 무덤은 법흥왕릉, 두 번째 무덤은 진흥왕릉, 세 번째 무덤은 진지왕릉, 네 번째 무덤은 문흥대왕릉 등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b>※(서악리고분군 → 경주 서악동 고분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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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