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언양읍성 사진
사적153유적·탑조선 광해군 9년(1617)

울주 언양읍성

蔚州 彦陽邑城

울산광역시 울주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53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 광해군 9년(1617)
지정 연도
1966
소재지
울주군,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주군 성안2길 55-8 (언양읍)
좌표
35.569939, 129.12260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울산·밀양·양산을 잇는 교통 중심지였던, 울주 언양읍성이에요. 처음엔 흙성이었지만 연산군 6년(1500) 현감 이담룡이 돌로 확장했답니다. 평지에 네모꼴로 만들어진 보기 드문 평지성으로, 둘레 약 1,000m, 높이 4m였어요. 큰 돌을 대충 갈아 쌓고 빈 공간에 잔돌을 채운 조선 전기 축성 방식이랍니다. 14∼15세기 읍성 축조법을 보여주는, 축성사 연구에 정말 중요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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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예부터 경주·울산·밀양·양산과의 교통 중심지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던 옛 언양 고을의 읍성이다. 읍성이란 군이나 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을 말한다. 처음에는 흙으로 성을 쌓았던 것을 연산군 6년(1500)에 현감 이담룡이 확장하여 돌로 다시 쌓았다. 평지에 네모꼴로 만들어진 보기 드문 평지성으로, 원래는 둘레가 약 1,000m, 높이가 4m나 되었으며 성안에는 4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성을 쌓았던 큰 돌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성벽은 조선 전기 읍성 축조의 일반적인 방식이 반영되었다. 큰 돌을 대충 갈아 쌓은 후 빈 공간에 잔돌을 채워 성벽을 튼튼하게 하였다. 언양읍성은 전국의 중요 읍성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14∼15세기의 축조방법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고려 말기부터 조선 초기에 나타나는 축성법 변천 모습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br/><b>※(언양읍성 → 울주 언양읍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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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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