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윤씨 녹우당 일원 사진
사적167건축물조선시대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

海南尹氏 綠雨堂 一圓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67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해남군, 전라남도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연동리)
좌표
34.551196, 126.6226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이에요. 윤선도의 4대조 효정이 15세기 중엽 연동에 터를 정하며 지었답니다. 사랑채는 효종이 윤선도에게 내린 수원의 집을 현종 9년(1668) 옮겨온 것이에요. 안채는 ㄷ자형으로 자리잡았답니다. 뒷산엔 500여 년 된 비자나무숲이 우거져 있어요. 국보 윤두서자화상과 보물 산중신곡집 등 3천여 건의 유물이 보관된, 조선 상류 주택의 정말 귀중한 표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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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집으로 윤선도의 4대 조부인 효정(1476∼1543)이 연동에 터를 정하면서 지은 15세기 중엽의 건물이다. 집터 뒤로는 덕음산을 두고, 앞에는 벼루봉과 그 오른쪽에 필봉이 자리잡고 있는 명당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바로 사랑마당인데, 앞면에 사랑채가 있고 서남쪽 담모퉁이에는 조그마한 연못이 있다. 사랑채는 효종이 윤선도에게 내려준 경기도 수원에 있던 집을 현종 9년(1668)에 이곳에 옮긴 것이다. 사랑채 뒤 동쪽 대문을 들어서면 안채가 ‘ㄷ’자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당은 안채 뒤 동쪽 담장 안에 한 채가 있고 담장 밖에 고산사당과 어초은사당 등이 있다. 입구에는 당시에 심은 은행나무가 녹우당을 상징하고 뒷산에는 500여 년 된 비자나무숲(천연기념물)이 우거져 있다. 이곳에는 윤두서자화상(국보), 『산중신곡집』(보물), 『어부사시사집』 등의 지정유산과 3천여 건의 많은 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녹우당은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으로 구성되고 행랑채가 갖추어져 조선시대 상류 주택의 형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b>※(해남윤씨녹우단 →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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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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