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미추왕릉
慶州 味鄒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75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신라 미추왕
- 지정 연도
- 1969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황남동 89-2번지
- 좌표
- 35.836935, 129.2134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최초의 김씨 왕, 미추이사금의 무덤, 경주 미추왕릉이에요. 백제의 공격을 막아내고 농업을 장려했답니다. 이서고국이 금성을 공격했을 때 대나무잎을 귀에 꽂은 신비한 군사가 나타나 물리쳤는데, 미추왕릉에 댓잎이 쌓여 있어 죽장릉이라고도 불려요. 대릉원 내 높이 12.4m의 큰 원형 봉토무덤으로, 혼유석과 담장을 갖췄답니다. 앞엔 제사를 지내는 숭혜전이 있어요. 신라를 지킨 왕의 전설이 깃든, 정말 상징적인 왕릉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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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라 최초의 김씨 왕으로 백제의 여러차례 공격을 막아내고 농업을 장려한 신라 13대 왕인 미추이사금(재위 262∼284)의 무덤이다. 『삼국사기』에는 미추왕릉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신라 유례왕 14년(297) 이서고국(伊西古國) 사람이 수도인 금성을 공격하여 위급한 상황에 처하자 대나무잎을 귀에 꽂은 군사가 나타나 적을 물리치고 사라졌다. 누군가 미추왕릉에 댓잎을 수북이 쌓인 것을 보고 미추왕이 죽어서도 신라를 도와주었다하여 미추왕릉을 죽장릉(竹長陵), 죽현릉(竹現陵)이라 부른다고 한다. 경주 황남동 무덤들 중 가장 잘 정비된 대릉원 내에 높이 12.4m, 지름 56.7m의 둥글게 흙을 쌓아올린 원형 봉토무덤이다. 무덤 앞에는 혼이 머무는 자리인 혼유석이 있고, 담장을 돌려 무덤 전체를 보호하고 있다. 무덤 앞쪽에는 숭혜전이 있는데,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1794년 다시 세운 것으로 제사를 지내기 위한 곳이다. 내부는 돌무지덧널무덤으로 추정된다. <br/><b>※(신라미추왕릉 → 경주 미추왕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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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