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헌강왕릉 사진
사적187유적지통일신라 헌강왕

경주 헌강왕릉

慶州 憲康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87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통일신라 헌강왕
지정 연도
1969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남산동 산55번지
좌표
35.802205, 129.2400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태평성대를 이룬, 신라 제49대 헌강왕의 무덤, 경주 헌강왕릉이에요.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고 일본왕이 황금을 바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답니다. 높이 4.2m의 원형 봉토무덤으로, 밑둘레에 돌을 4단으로 쌓았어요. 관을 놓은 방은 궁륭상천장의 네모 형태이고, 널길이 동쪽에 있어 'ㄱ'자형이랍니다. 꽃무늬 토기가 출토됐지만, 내부 구조가 8세기 이전 형식이라 9세기 재위기와 차이를 보이는 정말 흥미로운 왕릉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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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라 제49대 헌강왕(재위 875∼886)의 무덤이다. 헌강왕은 왕위에 있는 동안 태평성대를 이루었는데, 거리마다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일본왕이 황금을 바칠 정도였다고 한다. 높이 4.2m, 지름 15.3m의 둥근형태로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으로 무덤을 보호하기 위해 무덤 밑둘레에 돌을 4단으로 쌓았다. 일찍이 도굴되었으며 비에 의한 피해로 긴급조사를 하였다. 관이 놓여 있는 방은 네모 형태로 천장은 둥글게 모아져 있는 활천장(궁륭상천장)이고, 이 방과 연결된 통로인 널길(연도)은 동쪽에 있어 전체적으로 ‘ㄱ’자형이다. 여기서 꽃무늬 토기도 나왔다. 무덤 보호를 위해 다듬은 돌을 4단으로 쌓은 형태는 신라 왕릉에서는 특이한 형식으로 정강왕(886∼887)릉에서도 보인다. 그러나 내부구조나 출토된 토기는 8세기 이후로는 내려오지 않는 형식이어서 헌강왕의 재위기간이었던 9세기와는 큰 차이가 있다. <br/><b>※(신라헌강왕릉 → 경주 헌강왕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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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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