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전 민애왕릉 사진
사적190유적지통일신라 민애왕

경주 전 민애왕릉

慶州 傳 閔哀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90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통일신라 민애왕
지정 연도
1970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내남면 망성리 산40번지
좌표
35.792169, 129.1742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84년 발굴로 십이지신상이 확인된, 경주 전 민애왕릉이에요. 무덤 밑부분 바깥쪽에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 12개가 하나씩 묻혀 있었는데, 쥐·소·닭·돼지 4개만 발견됐답니다. 주변에서 나온 뼈단지엔 '원화십년'이라는 글자가 있어 헌덕왕 7년(815) 제작이 확인됐어요. 이는 무덤이 815년 이전 만들어졌다는 뜻으로, 839년 세상을 떠난 민애왕과는 시기 차이가 있답니다. 십이지신상 문화를 보여주는, 정말 학술적으로 흥미로운 왕릉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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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신라 제44대 민애왕(838∼839)의 무덤으로 높이 3.8m, 지름 12.5m이다. 여러차례 도굴을 당하였으나 1984년 9월에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무덤과 주변을 발굴조사하여 규모를 밝히고, 현재의 모습으로 정비하였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무덤 밑부분 바깥쪽으로 일정한 간격의 12개의 구멍이 있었다. 구멍에는 곱돌로 만든 12마리 동물의 얼굴에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 십이지신상을 하나씩 묻었다. 조사 당시에는 쥐·소·닭·돼지 4개만 발견되었다. 나머지는 무덤의 외부받침석이 만들어질 때 파손되고, 없어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무덤 주변에서 뼈단지가 발견되었는데, 뚜껑에 ‘원화십년(元和十年)’이란 글자가 있어 헌덕왕 7년(815)에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뼈단지는 무덤이 만들어진 후에 묻힌 것으로 무덤은 815년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839년에 죽은 민애왕과는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다. <br/><b>※(전민애왕릉 → 경주 전 민애왕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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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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