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온릉 사진
사적210유적지조선 영조 15년(1739)🌍 유네스코 세계유산 · 조선왕릉(2009년 등재)

양주 온릉

楊州 溫陵

경기도 양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10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조선 영조 15년(1739)
지정 연도
1970
소재지
양주시, 경기도경기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255-41 (일영리)
좌표
37.718951, 126.94890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씨(1487~1557)의 능이에요. 1506년 중종반정으로 남편이 왕위에 오르며 왕비가 됐지만, 아버지 신수근이 반정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7일 만에 폐위됐답니다. 71세로 세상을 떠나 친정인 거창신씨 묘역에 묻혔다가, 182년 뒤인 1739년(영조 15) 복위돼 단경왕후로 시호를 받고 능 이름을 온릉이라 했어요. 신덕황후의 정릉과 정순왕후의 사릉처럼 추존된 왕비의 능제를 따라 병풍석 없이 문석인·석마·장명등·혼유석·석양·석호를 세웠답니다. 2019년부터 무료 시범 개방 중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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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11대 중종의 첫 번째 왕비 단경왕후 신씨(1487~1557)의 능이다. 단경왕후는 신수근의 딸로 1499년(연산군 5) 진성대군(중종)의 부인이 되었고, 1506년 중종반정으로 남편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신수근이 중종반정을 반대하였다는 이유로 반정 공신들의 의견에 따라 7일만에 폐위되었다. 1557년(명종 12) 71세로 세상을 떠나 친정 거창신씨의 묘역에 묘를 조성하였다. 세상을 떠난 지 182년 후인 1739년(영조 15)에 복위되어 시호를 단경왕후, 능의 이름을 온릉이라 하였다. 온릉은 추존된 왕비의 능제인 정릉(태조비 신덕황후)과 사릉(단종비 정순왕후)의 예에 따라 능침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생략하였고, 문석인, 석마, 장명등, 혼유석, 망주석, 석양, 석호를 세웠다. ※ 양주 온릉은 2019년 11월 14일부터 무료로 시범 개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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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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