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동방동 와요지
慶州 東方洞 瓦窯址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63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조선후기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동방동 343-4번지
- 좌표
- 35.809710, 129.2587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립경주박물관이 발굴한, 경주 동방동 와요지예요.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 9기 중 1기를 조사해, 길이 10.5m의 굴가마 구조가 확인됐답니다. 출토된 기와엔 고려시대 새깃털무늬와 연꽃무늬 장식기와, 조선시대 기와가 대부분이에요. 가마 바닥에서 나온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이를 통해 가마터가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도자와 기와 생산의 흐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요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요지란 도자기, 그릇, 기와들을 굽던 가마터이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견했다. 그 중 1기를 발굴조사 한 결과 가마의 전체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와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br/><b>※(경주동방와요지군 → 경주 동방동 와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