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사지 사진
사적307유적지신라 문성왕

보령 성주사지

保寧 聖住寺址

충청남도 보령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07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신라 문성왕
지정 연도
1984
소재지
보령시, 충청남도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72번지
좌표
36.344524, 126.65578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9산선문의 하나였던, 보령 성주사지예요. 백제 법왕 때 오합사로 창건됐다가, 신라 문성왕 때 낭혜화상이 크게 중창해 성주사가 됐답니다. 산골에 있지만 통일신라 다른 절과 달리 평지 가람 형식을 택했어요. 5층석탑, 중앙·동·서 3층석탑, 석등 등 보물이 여럿 남아 있답니다. 최치원이 쓴 국보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도 자리해요. 당대 최대 사찰이었던, 신라 불교사와 서예사에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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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령 성주산 남쪽 기슭에 있는 9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사가 있던 자리이다. 백제 법왕 때 처음 지어졌는데 당시에는 오합사(烏合寺)라고 부르다가, 신라 문성왕때 당나라에서 돌아온 낭혜화상이 절을 크게 중창하면서 성주사라고 하였다. 산골에 자리잡고 있는 절이지만 통일신라시대의 다른 절과는 달리 평지에 자리하는 가람의 형식을 택하였다. 절터에는 남에서부터 차례로 중문처, 석등, 5층석탑(보물), 금당건물과 그뒤에 동서로 나란히 서있는 동삼층석탑, 중앙 3층석탑(보물), 서 3층석탑(보물)가 있고 그 뒤에 강당이 자리하고 있다. 최치원의 사산비문 중 하나인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국보)도 절의 북서쪽에 있다. 발굴조사결과 건물의 초석, 통일신라시대의 흙으로 빚은 불상의 머리, 백제·통일신라·고려시대의 기와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성주사는 당대 최대의 사찰이었으며, 최치원이 쓴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는 신라 석비 중 가장 큰 작품으로 매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br/><b>※(성주사지 → 보령 성주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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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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