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일원 사진
사적311유적지삼국시대

경주 남산 일원

慶州 南山 一圓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11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삼국시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인왕동 외4개동,경주군내남면용장리외2개리
좌표
35.781448, 129.225622

설명

경주 남산은 금오산이라고도 하며, 신라 천년의 역사를 통해 가장 신성시 되어왔던 곳이다. 수많은 전설과 역사 유적들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불교 관련 유적 뿐만 아니라 왕릉, 무덤, 궁궐터들이 남아있어 신라 문화의 집결체라고도 할 수 있다. 『삼국유사』에는 남산에서 나라일을 의논하면 반드시 성공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런 까닭에 남산에 얽힌 전설이 많은 편이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는 남산 기슭의 나정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고 하며, 남산의 산신이 나타나 헌강왕에게 신라의 멸망을 경고하였지만, 깨닫지 못하여 결국은 멸망하였다는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주요 문화유산으로는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보물), 경주 포석정지(사적), 경주 남산신성(사적) 등이 있는데, 다양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신라문화가 이곳에 집결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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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