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백자 요지 사진
사적314유적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

廣州 朝鮮白磁 窯址

경기도 광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14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1985
소재지
광주시, 경기도경기 광주시 중부면 중부면,광주읍, 초월면,도척면,실촌면, 남종면
좌표
37.414533, 127.32116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영조 28년(1752) 사옹원 분원으로 지정된, 광주 조선백자 요지예요. 흙과 나무, 물이 풍부하고 한강을 통한 운반이 편리해 최적의 입지였답니다. 조선왕조가 끝날 때까지 130여 년간 285개소의 가마터가 번창했어요. 조선 후기 개인에게 경영권이 넘어가며 자기 모양과 무늬가 다양해지고 청화백자의 중심지로 발전했답니다. 오름가마와 계단식가마 구조가 확인돼요. 조선 도자사 연구의 정말 핵심적인 기반이 되는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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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요지는 그릇이나 자기를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남종면·중부면·퇴촌면 등 광주시 일대에는 도자기를 굽는데 필요한 흙이 나오며, 나무와 물이 풍부하다. 제품의 공급지인 서울과 가깝고 한강을 이용한 운반의 편리성으로 인해, 조선 영조 28년(1752) 궁중음식을 담당하던 사옹원의 분원으로 지정됐다. 그 후 조선왕조가 끝날 때까지 130여 년 동안 285개소의 가마터가 이 일대에서 번창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국가 사정이 어려워지자, 분원리 가마터는 개인에게 경영권을 주게 되었다. 그 후 여러 계층의 수요와 요구에 따라 자기의 모양과 무늬가 다양해졌으며, 청화백자의 중심지로 발전했다. 가마터의 구조는 오름가마이며, 계단식가마도 확인되었다. 여러 모양과 무늬를 새긴 자기들이 출토되었고, 글씨가 새겨진 도자기를 통해 제작시기도 알 수 있다. 이 일대는 조선 전기에서 후기까지 질 좋은 도자기를 만들어내던 중심지였기에 조선 도자사 연구에 기반이 되는 곳으로서 매우 가치있는 곳이다. <br/><b>※(광주조선백자도요지 → 광주 조선백자 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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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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