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미륵대원지
忠州 彌勒大院址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17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충주시, 충청북도—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8번지
- 좌표
- 36.821695, 128.09518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불을 보호하려 만든 석굴사원터, 충주 미륵대원지예요. 거대한 돌로 석굴을 쌓고 불상을 모셨답니다. '미륵당초' 기와로 고려 전기 조성으로 추정돼요. 석불입상, 5층석탑, 석등, 당간지주가 남아 있답니다. 마의태자가 이곳에 석굴을 지어 누이 덕주공주의 덕주사를 바라보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져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을 바라보는 특이한 구조로, 석굴암을 모방한 것으로 해석되는 정말 신비로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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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지대에 위치한 미륵리사지는 석불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석굴사원터이다. 거대한 돌을 이용해 석굴을 쌓은 후 불상을 모셨으며, 위에 목조건물이 있었던 자취가 있으나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 조사결과 ‘미륵당초’라고 새겨진 기와가 나와 연대를 고려 전기로 추정한다. 석불입상(보물)·5층석탑(보물)·석등·당간지주 등 중요한 문화유산들이 남아있다. 전설에 의하면 신라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가 나라가 망함을 슬퍼해 금강산으로 갔는데, 도중에 누이인 덕주공주는 월악산에 덕주사를 지어 남쪽을 바라보도록 돌에 마애불을 만들었고, 태자는 이곳에서 석굴을 지어 북쪽을 향해 덕주사를 바라보게 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을 바라보는 특이한 구조를 가진 절터이며, 석굴사원으로서 방식은 다르지만 석굴암을 모방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br/><b>※(중원미륵리사지 → 충주 미륵대원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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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