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장미산성 사진
사적400유적·탑삼국시대(고구려)

충주 장미산성

忠州 薔薇山城

충청북도 충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00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삼국시대(고구려)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충주시, 충청북도충북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산77-1번지 외
좌표
37.046491, 127.85714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장미산 능선을 따라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 충주 장미산성이에요. 『신증동국여지승람』과 『대동지지』에도 옛 성터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1992년 조사에서 나온 토기·기와 조각으로 백제·고구려·신라가 차례로 이 성을 점령·경영했음을 짐작할 수 있어요. 서쪽과 서남쪽에 원래 성벽 모습이 남아 있고, 정상부 군사용 참호도 확인된답니다. 대림산성, 탄금대 토성과 서로 보호하며 도왔을 것으로 보이는,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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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충주시 가금면에 있는 장미산의 능선을 따라 둘러 쌓은 둘레 약 2.9㎞의 삼국시대 산성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14권에 보면 ‘하천 서쪽 28리에 옛 석성이 있다’라는 기록과 『대동지지』에 ‘장미산의 옛 성의 터가 남아 있다’라는 기록이 있다. 1992년 조사결과 성 안에서 발견된 토기 조각과 기와 조각들을 통해 백제·고구려·신라가 차례로 이 성을 점령, 경영하였음을 짐작하게 해준다. 북쪽에 있는 절인 봉학사 지역 일부를 빼고는 성벽이 원래 모습대로 남아 있다. 성벽은 돌을 대강 다듬어 직사각형으로 쌓았는데, 서쪽과 서남쪽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북쪽 정상부분의 성벽을 따라 있는 좁고 긴 군사용 참호는 주변 성벽의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남쪽의 대림산성과 강 건너편 탄금대의 토성, 충주산성과 서로를 보호하며 도왔을 것으로 보인다. 파주의 오두산성(사적)과 지형조건이 비슷해 성을 쌓은 시대나 배경 등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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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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