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암산성 사진
사적343유적·탑통일신라

서울 호암산성

서울 虎巖山城

서울특별시 금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43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금천구, 서울특별시서울 금천구 시흥동 산83-1번지 외
좌표
37.444608, 126.9215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 테뫼식 산성, 서울 호암산성이에요. 둘레 1,250m 중 약 300m 구간에 흔적이 남아 있답니다. 성 안 한우물은 '큰 우물'이란 뜻으로, 발굴에서 연못 2개와 건물터 4곳이 확인됐어요. 조선시대 한우물 아래엔 신라시대 석축지도 남아 있답니다. 화재를 막으려 세웠다는 개 모양 석수상과 관련된 석구지 명문석도 발견돼, 삼국·통일신라 산성 연구에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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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 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 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큰 우물' 또는 '하늘 못(天井)'이라는 뜻으로 호암산성 안에 있는 2기의 연못 중 하나이다. 발굴조사에서 연못 2개 ·건물지 4개가 확인되었고 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조선시대의 한우물은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이고 그 아래의 신라시대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여진다. <br/><b>※(한우물및주변산성지 → 서울 호암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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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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