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풍납동 토성
서울 風納洞 土城
서울특별시 송파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1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삼국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송파구, 서울특별시— 서울 송파구 풍납1동 72-1번지 외
- 좌표
- 37.533939, 127.11587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백제 초기 한강변에 흙으로 쌓은 평지성, 서울 풍납동 토성이에요. 원래 둘레 3.5㎞였으나 서쪽 성벽이 유실돼 지금은 2.1㎞ 정도만 남아 있답니다. 판축기법으로 쌓은 성벽 기초부는 너비 43m, 높이 11m가 넘는 대규모예요. 2000년 경당지구 발굴로 백제 최초 도성 하남위례성일 가능성이 제기됐고, 이제 학계 정설로 자리잡았답니다. 상수도관과 신전 추정 건물지 등이 발견돼, 백제 초기 역사를 규명하는 가장 중요한 왕성유적으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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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제시대 초기(한성백제기) 한강변에 흙으로 쌓은 평지성으로 풍납토성이라고 부른다. 원래는 둘레가 3.5㎞에 달하는 큰 규모의 토성이었으나,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이 유실되어 지금은 2.1km정도만 남아있다. 발굴조사에 의해 성벽 기초부는 너비가 43m, 높이가 11m가 넘는 대규모의 토성으로 확인되었다. 성벽의 축조는 중심부 하단에 뻘흙을 깔아 기초를 다진 후 그 안팎으로 진흙과 모래흙을 다진 판축기법으로 중심 토루(土壘)를 쌓아가며, 일부에 식물유기체를 깔거나 자갈을 이용하여 토루를 보강하는 등 독특한 축성기술을 동원하였다. 1925년(을측년) 대홍수 시 중국제 청동자루솥, 허리띠장식 등 상류층이 사용한 중요 유물이 다량 출토되면서 주목받아왔다. 1936년에 조선고적(제27호)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1963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2000년도 경당지구 발굴조사를 거치며 한성백제시대 첫 도읍인 하남위례성일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발굴조사가 지속되며 풍납토성이 백제의 최초 도성이었음은 학계의 정설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토성 내부 발굴조사에서 중요 유구들과 수만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그 중 상수도로 추정되는 토관, 백제 초기 최초의 동서남북대로 유구, 대형 주거지, 백제 최초의 지상식 기와 건물지, 신전 추정 초대형 건물지, ‘大夫’, ‘井’자 등이 생겨진 항아리 등 한성백제기 최고 상류층 사용 주요시설이 확인되어, 풍납토성은 백제 초기의 역사정체성을 규명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유적으로서 지금까지 발견된 백제시대 최고의 왕성유적이다. ※ ‘광주풍납리토성’은 ‘서울 풍납동 토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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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