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 입암산성
長城 笠岩山城
전라남도 장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84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시대~조선후기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장성군, 전라남도— 전남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산20-2번지 외 57필지
- 좌표
- 35.480396, 126.8265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북 정읍과 경계를 이루는, 장성 입암산성이에요. 높이 626m 입암산 능선을 따라 쌓은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가 남아 있답니다. 1256년 송군비 장군이 몽고군을 물리친 기록이 『고려사』에 전해요. 조선 태종 9년(1409) 고쳐 쌓고 이귀 부자가 폭을 넓혔답니다. 남문과 북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물을 저장해 오래 버틸 수 있게 만든 정말 뛰어난 방어시설의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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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라도를 방어하는데 중요한 곳으로 노령산맥에 이어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성이다. 높이 626m인 입암산의 계곡 능선을 따라 만든 포곡식 산성으로 약 3.2㎞정도 남아 있다. 입암산성은 많은 고문헌에 기록이 남아 있으나 초축에 대하여는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은 없고, 산성에 대한 최초 기록은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서 확인되는데, 1256년(고종 43)에 송군비장군이 몽고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이전부터 성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된다. 조선시대 태종 9년(1409)에 고쳐 쌓고 훗날 이귀와 이귀형이 성의 폭을 넓히고 낮은 곳을 높이 쌓았다. 현재 남문과 북문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은 수직에 가까우며 물을 막아 충분한 양의 물을 준비해 오랜 시간 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조선 후기 방어시설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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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