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황룡 전적 사진
사적406유적·탑1894년

장성 황룡 전적

長城 黃龍 戰蹟

전라남도 장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0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1894년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장성군, 전라남도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장산리 356-2
좌표
35.295680, 126.75532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동학군이 전주성을 점령하는 계기가 된, 장성 황룡 전적이에요. 1894년 동학농민군이 전주 점령을 위해 황룡을 격전지로 택했답니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신무기 장태를 이용해 큰 승리를 거두고 전주를 점령했어요. 1994∼97년 승전기념공원과 순의비가 세워졌답니다. 경군대장 이학승을 기리는 비석도 함께 있어요. 집강소를 설치해 농민 통치기반을 마련했던, 근대 민중운동의 정말 뜻깊은 현장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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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잘못된 정치와 행정을 일삼던 벼슬아치를 나무라며 시작한 동학농민운동의 투쟁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곳으로 동학군이 전주성을 점령하는 계기가 된 황룡전투의 전적지이다. 1894년 동학농민군은 전주 점령 계획을 세우고 가장 좋은 장소로 황룡을 선택했다. 총알을 막을 수 있도록 대나무를 원통모양으로 엮어 만든 장태라는 신무기를 이용하여 동학농민군은 이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고 전주를 점령하였다. 1994∼97년 장성군에서 이곳에 승전기념공원을 비롯해 여러 시설물을 갖추어 놓았다. 주위 경관도 어울리게 꾸미고 있으며, 근처에 경군대장이었던 이학승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운 순의비도 볼 수 있다. 살아 있는 교육장으로서 역사와 시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집강소를 설치하여 농민 통치기반을 마련했던 곳으로도 뜻깊은 유적이다. <br/><b>※(황룡전적지 → 장성 황룡 전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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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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