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389호유적지구석기시대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
坡州 佳月里와 舟月里 遺蹟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89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구석기시대
- 지정 연도
- 1994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산95-6번지 외 , 주월리 309외
- 좌표
- 37.980772, 126.900885
설명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은 임진강 하안단구 일대에 형성된 구석기시대 유적으로 1988년에 유적이 최초로 발견된 후 5년이 지난 1993년 유적의 일부 지역에 대한 정식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구석기시대란 처음 인류가 등장한 때부터 약 1만년 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은 전곡리, 금파리 등 임진 - 한탄강 유역의 다른 유적과 기본적인 성격을 같이한다. 이곳에서 주로 확인되는 유물은 주먹도끼, 가로날도끼, 찍개, 몸돌, 격지 등 주로 대형석기이며 발굴과정에서는 망치돌, 소형석기, 사용된 석재도 다수 발견되었는데 무엇보다 당시 도구 제작과정을 알 수 있게 하는 자료들이다. 현재 이 지역은 경지 정리로 인해 대부분 숲을 이루고 일부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 유적은 유물 및 연대측정 결과로 보아 4~5만년 전을 전후한 시기일 가능성이 크며 석기가 집중적으로 발견되는 문화층이 있어 매우 중요하다. 전곡리 유적과 함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구석기시대 연구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br/><b>※(파주가월리및주월리구석기유적 →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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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