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제390호유적지통일신라시대
경주 보문동 사지
慶州 普門洞 寺址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90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94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보문동 848-6번지 외
- 좌표
- 35.825505, 129.254283
설명
경주시 보문동에 있는 신라시대 절터를 가리킨다. 이 유적은 보문부락의 앞들판에 있으며 멀리 서쪽에는 경주 낭산 일원(사적), 북쪽에는 명활성(사적)이 있다.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신라 경문왕 11년(871) 이전에 세워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절터의 대부분은 넓은 논으로 이용하고 있으나, 발견되는 석재들로 미루어 당시에는 많은 건물들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일제강점기에 ‘보문사(普門寺)’라 새긴 기와가 발견되어 절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쪽에 있는 당간지주(보물)와 석조(보물)를 비롯해 당시 탑 따위의 석물들이 남아 있다. <br/><b>※(경주보문리사지 → 경주 보문동 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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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