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두타산 이승휴 유적
三陟 頭陀山 李承休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21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충렬왕13년(1287)
- 지정 연도
- 2000년
- 소재지
-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삼척시 미로면 동안로 816, 외 (내미로리)
- 좌표
- 37.444638, 129.0436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의 문인 이승휴가 벼슬을 버리고 은거하며 「제왕운기」를 지은, 삼척 두타산 이승휴 유적이에요. 강직한 성품 탓에 여러 번 좌천된 뒤 어머니 고향으로 내려와 저술에 전념했답니다. 「제왕운기」는 우리 역사의 독자성을 밝힌 귀중한 서사시예요. 용안당, 표음정, 보광정, 지락당까지 지어 생활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답니다. 1998년 발굴로 절터와 청자 가마터까지 확인된, 정말 뜻깊은 문학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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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곳은 고려 시대의 뛰어난 문인이자 정치가인 동안거사(動安居士) 이승휴(1224~1300)가 벼슬을 버리고 내려와 집을 짓고 살던 터이다. 고려 충렬왕 13년(1287년) 무렵 이승휴는 이곳에서 우리 민족의 역사서에서 가장 귀중한 자료 중 하나인 「제왕운기(帝王韻紀)」를 저술하였다. 이승휴는 어렵게 벼슬을 얻었으나 강직한 성품 탓에 여러 번 좌천되었다. 이에 어머니의 고향인 두타산 구동(龜洞)으로 돌아와 「제왕운기」, 「내전록」, 「동안거사집」 등의 책을 저술하였다. 특히 「제왕운기」는 우리나라 역사와 중국 역사를 칠언시(七言詩)와 오언시(五言詩)로 엮은 서사시로, 우리 역사의 독자성과 정체성을 밝히고 계승 관계를 체계화한 귀중한 자료이다. 「동안거사집」의 '보광정기'를 보면 이승휴는 언덕 위에 용안당(容安堂)을 짓고 여기서 생활하였다고 한다. 용안당 남쪽에 우물을 만들어 표음정(瓢飮渟)이라고 불렀으며, 이 위에 정자를 짓고 보광정(葆光亭)이라고 불렀다. 보광정 아래에는 연못을 만들어 지락당(知樂塘)이라고 불렀다. 이 내용은 1998년에 실시한 발굴 조사에서 절터와 연못의 흔적, 청자 가마터 등이 나오며 사실로 확인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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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