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관북리 유적
扶餘 官北里 遺蹟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28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백제시대
- 지정 연도
- 2001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부여읍 관북리 33번지 외
- 좌표
- 36.286014, 126.91220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983년 충남 기념물 전백제왕궁지로 지정됐다가 2001년 사적으로 승격됐어요. 1982년부터 충남대학교 박물관이 다섯 차례 발굴조사를 진행했답니다. 1983년 조사에선 네모난 석축 연못이, 1988년엔 '북사'라는 글자가 새겨진 토기 조각이, 1992년엔 백제시대 도로유적과 배수시설이 드러났어요. 백제의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도성의 일부가 밝혀졌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가 매우 크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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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여 관북리유적은 1983년 9월 충청남도 기념물 전백제왕궁지(傳百濟王宮址)로 지정되어 있다가, 2001년 2월 사적으로 승격 지정되었다. 1982년부터 충남대학교 박물관에서 5차에 걸쳐 발굴조사를 하였는데, 1983년도에는 방형석축연지(方形石築蓮池)가 발견되었고, 1988년 발굴조사에서는 토기 구연부에 북사(北舍)라는 명문이 발견되었으며, 1992년 조사에서는 현재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의 남쪽 50m 지점에서 백제시대의 도로유적과 배수시설이 드러났다. 백제시대 마지막 도읍이었던 사비도성의 일부 유적이 밝혀진 것은 매우 중요한 학술적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부여관북리백제유적 → 부여 관북리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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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