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능산리 사지 사진
사적434유적지

부여 능산리 사지

扶餘 陵山里 寺址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34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2001
소재지
부여군, 충청남도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산15-1번지 외
좌표
36.277235, 126.94119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부여나성과 능산리고분군 사이에 자리한, 백제 절터, 부여 능산리 사지예요. 1992∼2000년 발굴로 중문·목탑·금당·강당이 일직선으로 배치된 전형적 백제 가람형식이 확인됐답니다. 1993년 공방으로 생각되는 건물터에서 '백제금동대향로'가 출토돼 백제 금속공예 수준을 널리 알렸어요. 함께 나온 '백제창왕명사리감'은 사찰 창건 연대를 밝혀준답니다. 왕실 축원 사찰로 추정되는, 정말 역사적 가치가 큰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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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여능산리사지는 부여나성과 부여능산리고분군 사이에 위치한 백제시대 절터유적으로, 1992년부터 2000년까지 6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중문, 목탑, 금당, 강당이 남북 일직선상에 배치된 이른바 일탑일금당(一塔一金堂)의 전형적인 백제 가람형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1993년 이 절터 내의 공방(工房)으로 생각되는 건물터에서 '백제금동대향로'가 출토되어 백제의 높은 금속공예기술 수준과 예술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향로와 함께 출토된 '백제창왕명사리감'에는 사리를 모신 때와 공양자 및 절이 세워진 연대를 알 수 있는 글자가 새겨져 있어 매우 귀중한 유물로 평가된다. 사리감에 새겨진 기록으로 보아 이 절은 왕실에서 지은 국가 사찰로 왕릉으로 추정되는 능산리고분군에 축원을 빌기 위한 사찰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창건연대와 더불어 삼국시대의 역사학과 건축공학, 고고학, 미술사학의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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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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