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금강사지
扶餘 金剛寺址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35호
- 분류
- 유적지
- 지정 연도
- 2001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은산면 금공리 13-1번지 외
- 좌표
- 36.341172, 126.85759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백제부터 고려까지 법등이 이어진, 부여 금강사지예요. 1964·1966년 발굴로 '금강사'라 새긴 기와가 발견돼 절 이름이 밝혀졌답니다. 목탑을 갖춘 일탑일금당식이지만 남북이 아닌 동서를 축으로 삼은 점이 특이해요. 목탑지 기단 아래 심초는 자연 풍화암반을 그대로 이용했답니다. 탑·금당·중문 기단이 판축법으로 축성됐음이 처음 확인된, 미술사학적으로 정말 가치 높은 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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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여 금강사지는 백제시대에 창건된 이후 통일신라시대와 고려시대까지 계속하여 법등이 이어져 온 유서 깊은 절로, 1964년과 1966년 두 차례 발굴조사 결과 초창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중건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금강사(金剛寺)'라고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어 금강사로 불리던 절의 폐사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초창의 가람은 백제시대의 것으로 목탑을 갖춘 일탑일금당식의 가람 형식인데 남북을 축으로 한 남북방향이 아니고, 동서를 축으로 한 점이 특징이다. 동쪽에서부터 중문, 탑, 금당, 강당의 순으로 이어지고 중문에서 강당에 걸쳐 회랑이 돌려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에 있어서 기단은 건물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데 금당의 경우 지대석, 면석, 갑석을 갖추고 네 귀퉁이에는 동자주를 세운 형식이고, 강당과 승방은 지대석이 없이 판석을 세워 축조하고 있다. 목탑지 기단은 2층 기단이었다고 추정되었으며, 그 지하 6척(尺) 깊이에서 발견된 심초는 자연의 풍화암반을 이용한 특이한 것이었다. 탑·금당·중문의 기단 축토가 판축법에 의해 축성되었음이 처음 확인된 절터 유적으로 역사적, 미술사학적 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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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