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오이도 유적
始興 烏耳島 遺蹟
경기도 시흥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41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선사시대
- 지정 연도
- 2002년
- 소재지
- 시흥시, 경기도—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113-27 (정왕동)
- 좌표
- 37.342656, 126.6954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본래 섬이었다가 육지화된, 시흥 오이도 유적이에요. 신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사람이 계속 거주한 흔적이 확인됐답니다. 집자리와 온돌유구, 토기편, 어망추 등 다양한 유물이 발굴됐어요. 산 정상엔 인천과 연결되는 봉수대도 남아 있답니다. 통일신라시대 주거지가 이곳에서 처음 확인돼, 온돌 발전과정을 밝히는 데 정말 학술 가치가 큰 서해안 대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시흥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오이도는 경기도 시흥시와 약 4㎞ 떨어진 남북이 긴 섬이었으나, 1932년 갯벌을 염전으로 이용하면서 육지화되기 시작하여, 1980년대 말 시화공단을 조성하면서 완전히 육지화 되었다. 인근에는 제부도, 대부도, 소래포구 등과 연결되어 있다. 오이도 유적은 오이도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중심으로 한 낮은 야산 기슭에서 주로 확인되고 있으나 군부대 지역에서도 패총 흔적을 상당수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군부대가 있는 산 정상부에는 인천과 연결되는 봉수대가 남아 있고 다수의 패총도 발견되어 오이도 섬 전체에 유적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 계속 거주했던 지역으로, 확인된 집자리, 온돌유구 등과 출토된 토기편, 석기, 어망추 등 유물로 미루어 볼 때 우리나라 해안지역 주민의 생활상과 서해안 도서지방의 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 준다. 오이도 유적은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통일신라시대 주거지는 오이도지역에서 처음 확인된 것으로 주거형식 및 온돌 발전과정을 이해하는데 학술적인 가치가 매우 크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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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