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황성동 고분
慶州 隍城洞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76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7세기 중반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황성동 906-5번지
- 좌표
- 35.867070, 129.21152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용강동고분과 함께 평지에 자리한, 경주 황성동 고분이에요. 오래전 도굴돼 부장품 대부분이 사라졌지만, 봉분과 호석, 돌방 구조는 온전히 확인됐답니다. 남북으로 긴 네모꼴 돌방에 널길이 왼편으로 치우쳐 연결돼요. 남은 유물로 장례가 두 차례 치러졌음이 밝혀졌답니다. 7세기 중반 처음 조성되고 9세기 즈음 재사용된, 경주 굴식돌방무덤 연구의 정말 귀중한 사례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경주 황성동 고분은 인근에 위치한 경주 용강동고분(사적)과 함께 평지에 위치한 경주의 대표적인 굴식돌방무덤이다. 발굴조사 결과, 고분은 이미 오래 전 도굴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도굴로 인해 봉분과 돌방의 일부가 무너지고 돌방 안에 부장(附葬)된 유물도 대부분 사라졌다. 다만 발굴을 통해 봉분과 호석(護石) 그리고 돌방 내부의 구조를 알 수 있었고, 일부 남아 있는 유물을 통해 이 고분에서 장례가 두 번에 걸쳐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봉분은 모래흙과 자갈 그리고 질흙 등을 다져서 쌓았으며, 봉분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자리에는 호석을 쌓아 마감하였다. 돌방의 평면 형태는 남북방향으로 긴 네모꼴이며, 천정은 돌방의 모를 줄이면서 쌓았고, 널길은 돌방 남쪽 벽의 왼편으로 치우쳐 연결되는 구조이다. 고분의 구조와 일부 남아 있는 유물을 통해 볼 때, 7세기 중반에 고분이 처음 만들어졌다가 9세기 즈음 다시 한 번 시신을 매장하는 장례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돌방 : 남북 2.4m, 동서 1.75m/ 봉분 : 지름 9.75m, 높이 2.0m) ※(경주황성동석실분 → 경주 황성동 고분)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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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