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화성행궁
水原 華城行宮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78호
- 분류
- 유적·탑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수원시, 경기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6-2번지
- 좌표
- 37.28184, 127.0148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789년(정조 13) 수원읍을 팔달산 아래로 옮기며 관청으로 지은 건물로, 왕이 수원에 내려오면 잠시 머무는 행궁으로도 쓰였어요. 남한산성·북한산성 등 여러 행궁 중에서도 규모와 격식이 가장 돋보였답니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옛 수원부 읍치 자리로 옮긴 뒤, 1790~1800년 13차례 현륭원을 방문할 때마다 이곳에 머물렀어요. 1795년(정조 19)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이곳에서 치렀죠. 1909년부터 병원으로 쓰이며 대부분 철거돼 낙남헌만 남았어요, 1996년 복원공사를 시작해 2003년 공개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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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1789년(정조13) 수원읍을 화성시 안녕면 일대에서 팔달산 아래로 옮겨 오면서 관청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왕이 수원에 내려오면 잠시 머무는 행궁으로도 사용되었다. 조선시대 행궁은 남한산성 행궁이나 북한산성 행궁, 온양 온천 행궁 등 여러 곳에 있었지만, 전국의 행궁 가운데 화성행궁은 규모에서나 격식에서 가장 돋보이는 곳이었다. 정조는 1789년 10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옛 수원부 읍치자리로 옮기고, 이듬해 2월부터 1800년 1월까지 모두 13차례 현륭원을 방문하였는데 이때마다 화성행궁에 머물렀다. 특히 1795년(정조19) 어머니인 헤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화성행궁에서 치르면서 이름도 고치고 건물도 새롭게 지었다. 화성행궁은 1909년부터 수원 주민들을 위한 병원으로 쓰이면서 건물이 철거되어 낙남헌만 남아 있었다. 화성축성 200주년인 1996년부터 복원공사를 시작하여 2003년에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br/><b>※(화성행궁 → 수원 화성행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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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