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화성
水原 華城
경기도 수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조선 정조 20년(1796)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수원시, 경기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1-2번지
- 좌표
- 37.281792, 127.0132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수원 화성은 1794년부터 1796년에 걸쳐 완성된 조선시대 성곽이에요. 전체 길이가 5.74㎞나 되는 이 성은 4개의 성문과 다양한 방어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실학자 정약용은 조선과 중국의 축성 방식을 결합해 설계했고, 거중기 같은 신기한 기계를 발명해 공사비용도 줄였답니다. 축성 과정이 모두 『화성성역의궤』라는 기록에 남아있어 지금도 복원에 참고되고 있어요. 동서양 기술이 만나고 지형을 살린 뛰어난 건축물로 인정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화성은 조선시대 화성유수부 시가지를 둘러싼 성곽이다. 1789년(정조 13) 수원을 팔달산 동쪽 아래로 옮기고, 1794년(정조 18) 축성을 시작해 1796년에 완성했다. 전체 길이는 5.74㎞에 달한다. 4개의 성문을 비롯해 망루의 일종인 공심돈(空心墩), 대포를 둔 포루(砲樓), 요충지에 세운 각루(角樓), 군사지휘소인 장대(將臺) 등을 두루 갖췄다. 화성은 지형을 살려 쌓는 조선의 축성 전통을 따르면서도, 새로운 방어시설을 도입한 성곽이다. 실학자 정약용은 조선과 중국의 축성 방식을 총망라하여 성곽의 규모와 방어시설, 재료를 계획했고, 자재를 쉽게 들어 올리는 거중기와 튼튼한 수레 유형거를 발명하여 공사비용도 줄였다. 축성의 모든 과정은 『화성성역의궤』라는 공사보고서에 꼼꼼하게 기록했다. 건축도면과 축성기계의 그림, 사용한 재료의 치수와 수량까지 수록되어 있어 현재까지도 『화성성역의궤』를 바탕으로 수리 보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화성은 동서양의 기술교류를 보여주고 지형을 살린 우수한 군사건축물로 인정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화성은 성곽뿐 아니라 18세기 말에 만들어진 성곽도시이자 계획 신도시라는 점에서도 큰 가치가 있다. 서울과 삼남지방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화성에는 경제적으로 부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했던 정조의 뜻과 실학정신이 반영되어 있다. <br/><b>※(화성 → 수원 화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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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