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성 도동서원
達城 道東書院
대구광역시 달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488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1605년
- 지정 연도
- 2007년
- 소재지
- 달성군,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성군 도동서원로 1(구지면, 도동서원)
- 좌표
- 35.700976, 128.37191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05년(선조 38) 지방 유림이 한훤당 김굉필 선생을 추모하려 세운 서원이에요. 조선 중기 전학후묘의 전형적 배치 형식과 강당·사당의 공포 양식, 담장 구성 수법에서 뛰어난 건축적 특성을 보여준답니다. 강당·사당과 딸린 담장은 보물로 지정됐고, 서원 앞에 있는 신도비와 은행나무를 포함한 서원 전역이 사적으로 지정돼 보존·관리되고 있어요. '한국의 서원' 중 하나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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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도동서원은 1605년(선조38) 지방 유림에서 한훤당 김굉필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서원으로 조선중기 전학후묘(前學後廟)의 전형적 배치형식과 강당과 사당의 공포양식 및 담장 구성수법 등에서 건축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강당·사당과 이에 딸린 담장은 보물 지정되어 있으며, 서원 전면에 위치한 신도비, 은행나무 등을 포함한 서원 전역을 국가지정문화유산(사적)으로 지정하여 보존·관리하고있다.※도동서원 → 달성 도동서원(2011.07.28 고시) <세계유산등재: 한국의 서원> (2019. 7. 6.) - 유산지역: 소수서원(영주), 남계서원(함양), 옥산서원(경주), 도산서원(안동), 필암서원(장성), 도동서원(달성), 병산서원(안동), 무성서원(정읍), 돈암서원(논산) - 성리학과 관련된 한국의 문화적 전통의 탁월한 증거로 그 교육과 사회적 관습은 많은 부분 오늘날까지 지속됨. 서원은 중국에서 들어온 성리학이 한국의 여건에 맞게 변형되고 있고 그 결과 그 기능과 배치, 건축적인 면에서 변화를 겪고 토착화되는 역사적 과정에 대한 특출한 증거임. ※세계유산적 가치(탁월한 보편적기준/OUV) 보유(기준ⅲ)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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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