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고사부리성 사진
사적494유적·탑

정읍 고사부리성

井邑 古沙夫里城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94
분류
유적·탑
지정 연도
2008
소재지
정읍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 산1-1번지 일원
좌표
35.625307, 126.77040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백제 때 처음 쌓은, 정읍 고사부리성이에요. 통일신라 때 개축되고 조선 영조 41년(1765) 읍치가 옮겨질 때까지 계속 쓰였답니다. 전기엔 돌로, 후기엔 흙으로 개축된 둘레 1,050m의 성이에요. '상부상항' 인각와와 통일신라 '본피관' 명문와 등 다량의 기와가 출토됐답니다. 백제부터 조선까지 오랜 세월 사용된, 고대 산성 연구에 정말 획기적인 자료가 되는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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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읍 고사부리성은 성황산(해발 132m) 정상부 두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성으로 백제시대에 초축(初築)되어 통일신라 때 개축되었고,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영조 41년(1765) 읍치(邑治)가 이전되기까지 계속적으로 활용되었던 성곽이다. 조선시대 전기까지 석성(石城)이었으나 조선조 후기에 토성(土城)으로 개축된 성곽으로 둘레는 1,050m이며, 지표조사 및 3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문지 3개소, 집수정, 조선시대 건물지 12개소가 확인되었고, 백제시대 “상부상항(上部上巷)” 이라는 인각와(印刻瓦), 기마병(騎馬兵)의 선각와편(線刻瓦片), 통일신라시대의 “본피관(本彼官)” 명문와 등 다량의 기와가 출토되었다. 이처럼 정읍 고사부리성은 잔존상태가 양호한 다양한 유구와 유물로 인해 우리나라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하고 획기적인 자료가 되는 중요 문화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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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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