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 해인사
陜川 海印寺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504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신라
- 지정 연도
- 2009년
- 소재지
- 합천군, 경상남도—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등 (치인리)
- 좌표
- 35.801019, 128.09777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해인사가 자리한 가야산은 해발 1,430m로, 우뚝하고 기이한 모습이 우리나라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신령스러운 산이에요. 신라 애장왕 3년(802) 당나라 유학에서 돌아온 순응과 이정 두 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진답니다. 조선 숙종~고종 때 2백여 년간 일곱 차례나 불이 나 대부분의 건물이 타버려, 지금 건물은 대부분 조선 후기에 다시 지은 것이에요. 절 안엔 고려 고종 23년(1236)부터 15년에 걸쳐 완성된 고려대장경판(국보)이 있죠. 그 밖에 장경판전, 반야사지원경왕사비, 석조여래입상 등 여러 보물도 함께 남아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합천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해인사를 두고 있는 가야산은 높이가 해발 1,430m이며, 우뚝하고 기이한 모습으로 우리나라 8경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령스러운 산이다. 이곳의 돌과 물, 붉은 소나무숲은 다른 절이나 명산에서도 보기 힘든 자연경관을 갖고 있다. 해인사는 가야산의 서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신라 애장왕 3년(802)에 당나라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순응과 이정, 두 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조선 숙종 때부터 고종 때까지 2백여 년간 7차례나 불이 나서 건물 대부분이 타버렸고, 지금의 건물들은 대부분 조선시대 후기에 세운 것들이다. 현재 절 안에는 고려 고종 23년(1236)에서 1251년까지 15년간에 걸쳐 완성된 호국안민의 염원이 담긴 고려대장경판(국보)이 있다. 그 밖에 장경판전(국보), 반야사지원경왕사비(보물), 석조여래입상(보물), 원당암다층석탑 및 석등(보물), 합천 치인리마애불입상(보물)이 있다. 뛰어난 가야산의 자연경관과 역사의 숨소리가 살아 있는 해인사 지역의 문화유산이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