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 말이산 고분군
咸安 末伊山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515호
- 분류
- 유적지
- 지정 연도
- 2011년
- 소재지
- 함안군, 경상남도— 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484 등
- 좌표
- 35.268979, 128.40300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상남도 함안에 있는 말이산 고분군은 아라가야 왕들의 무덤으로 여겨지는 37기의 큰 무덤들이 한 산자락에 줄지어 있는 곳이에요. 봉토의 지름이 39.3m, 높이가 9.7m나 되는 4호분처럼 정말 큰 규모의 무덤들이죠. 원래는 두 개의 고분군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2011년에 역사적 특성을 고려해 하나로 통합했어요. 최근 발굴 조사에서는 8호분에서 다섯 사람의 순장 인골이 발견되기도 했답니다. 이곳에서 고대 아라가야의 왕족들의 삶과 장례 문화를 직접 만날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ㅇ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본래 함안도항리고분군(사적)과 함안말산리고분군(사적)으로 분리되어 있던 것을 2011년 7월 28일 역사적 특성을 고려하여 같은 산자락에 걸쳐 있는 두 고분군을 통합하여 함안 말이산 고분군(사적)으로 재지정한 것임 ㅇ 아라가야 왕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37기의 대형 고분들이 높은 곳에 열을 지어 위치하여 있는 이 고분군은 일제 강점기 때 처음 조사되었는데, 당시 34호분(현 4호분)은 봉토의 지름이 39.3m, 높이가 9.7m나 되는 큰 규모의 무덤이었음. 최근에는 8호분 조사를 통해 다섯 사람의 순장 인골이 확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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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