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봉정사 극락전
安東 鳳停寺 極樂殿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후기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봉정사 (태장리)
- 좌표
- 36.653444, 128.66244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봉정사 극락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에요. 1363년에 지붕을 크게 수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전통 목조건물의 특성상 이를 통해 1200년대 초에 지어진 것으로 여겨져요. 앞면 3칸, 옆면 4칙으로 이루어져 있고, 지붕은 사람 인(人)자 모양이랍니다. 기둥 위에만 공포를 올린 주심포 양식으로, 처마가 길게 뻗어 있어요. 건물 안쪽에는 화려한 닫집으로 장식된 불상이 모셔져 있고, 불단에는 고려 중기 도자기처럼 덩굴무늬가 새겨져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봉정사(鳳停寺)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능인대사(能仁大師)에 의하여 창건되었다는 전설이 전하는데,<극락전 중수상량문>등 발견된 구체적인 자료를 통해 보면 7세기 후반 능인대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극락전은 원래 대장전이라고 불렀으나 뒤에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1972년 보수공사때 고려 공민왕 12년(1363)에 지붕을 크게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담긴 상량문을 발견하였는데, 우리 전통 목조건물은 신축후 지붕을 크게 수리하기까지 통상적으로 100~150년이 지나야 하므로 건립연대를 1200년대 초로 추정할 수 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로 보고 있다. 앞면 3칸·옆면 4칸 크기에,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기둥은 배흘림 형태이며, 처마 내밀기를 길게하기 위해 기둥위에 올린 공포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 가운데에는 불상을 모셔놓고 그 위로 불상을 더욱 엄숙하게 꾸미는 화려한 닫집을 만들었다. 또한 불상을 모신 불단의 옆면에는 고려 중기 도자기 무늬와 같은 덩굴무늬를 새겨 놓았다. 봉정사 극락전은 통일신라시대 건축양식을 본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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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