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법흥사지 칠층전탑 사진
국보16유적·탑통일신라시대 8세기

안동 법흥사지 칠층전탑

安東 法興寺址 七層塼塔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6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8세기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법흥동 8-1번지
좌표
36.565975, 128.74639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이 탑은 통일신라시대 법흥사에 속했던 벽돌 탑이에요. 흙으로 만든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모습인데, 기단 위에 7층의 탑신이 솟아있답니다. 기단에는 돌로 조각한 여덟 부중상과 사천왕상이 세워져 있고, 남쪽에는 계단을 설치해 1층 불상 모시는 방으로 통하게 했어요. 높이 17m에 기단 너비 7.75m인 거대한 탑인데도 아주 안정적인 자태를 자랑합니다. 국내에 남은 벽돌 탑 중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목탑을 모방해 만든 전탑의 흔적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전탑(塼塔)이란 흙으로 만든 벽돌을 이용하여 쌓아 올린 탑으로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법흥사에 속해있던 탑으로 추정된다. 탑은 1단의 기단(基壇)위로 7층의 탑신(塔身)을 착실히 쌓아올린 모습이다. 기단의 각 면에는 화강암으로 조각된 8부중상(八部衆像)과 사천왕상(四天王像)을 세워놓았고, 기단 남쪽 면에는 계단을 설치하여 1층 몸돌에 만들어진 감실(龕室:불상을 모시는 방)을 향하도록 하였다. 탑신은 진한 회색의 무늬없는 벽돌로 쌓아 올렸으며, 지붕돌은 위아래 모두 계단모양의 층단을 이루는 일반적인 전탑양식과는 달리, 윗면에 남아 있는 흔적으로 보아 기와를 얹었던 것으로 보인다. 기단의 윗면을 시멘트로 발라 놓아 아쉬움을 남기는 이 탑은 7층이나 되는 높은 층수에 높이 17m, 기단너비 7.75m의 거대한 탑임에도 매우 안정된 자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에 남아있는 가장 크고 오래된 전탑에 속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또한 지붕에 기와를 얹었던 자취가 있는 것으로 보아 목탑을 모방하여 전탑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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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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