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불국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慶州 佛國寺 金銅阿彌陀如來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27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진현동, 불국사)
- 좌표
- 35.7895, 129.332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불국사 극락전에 모셔진 높이 1.66m의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이에요. 작은 소라 모양 머리칼에 정수리엔 상투 모양 육계가 큼직하게 솟아 있죠. 원만하고 자비로운 얼굴에 반원형 눈썹, 오똑한 콧날이 인상적이랍니다. 건장한 남성 체구를 연상시키는 장중한 신체 표현에, 넓게 퍼진 두 무릎이 안정된 느낌을 줘요.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 어깨에만 옷을 걸쳤는데, 옷깃 안쪽 접힘이 사실적이에요. 떡 벌어진 어깨와 잘록한 허리에서 세련된 통일신라 불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통일신라 3대 금동불상으로 꼽힌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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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시 토함산 기슭에 자리잡은 불국사는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삼국유사』에 의하면 김대성은 현세의 부모를 위해 불국사를, 전생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 석굴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은 불국사 극락전에 모셔진 높이 1.66m의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기교있게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 있다. 원만하고 자비스러운 얼굴은 정면을 향하고 있으며, 눈썹은 반원형이고 콧날은 오똑하다. 신체 표현은 장중하여 건장한 남성의 체구를 연상시키며, 두 무릎은 넓게 퍼져서 매우 안정된 느낌을 준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은 옷에는 거침없는 주름이 새겨져 있는데, 특히 옷깃 안쪽에서 밖으로 늘어지는 옷 접힘은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어깨 높이로 들어 약간 오므린 왼손은 손바닥을 보이고 있으며, 오른손은 무릎에 올려 놓고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약간 구부리고 있다. 떡 벌어진 어깨, 양감있는 당당한 가슴, 잘록한 허리 등에서 사실적이면서 세련된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국보로 지정된 경주 불국사 금동비로자나불좌상, 경주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과 함께 통일신라 3대 금동불상으로 불린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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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