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도갑사 해탈문
靈巖 道岬寺 解脫門
전라남도 영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50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 성종4년(1473)
- 지정 연도
- 1962년
- 소재지
- 영암군, 전라남도—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도갑사 (도갑리) / (지번)전남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8 도갑사
- 좌표
- 34.752754, 126.6621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절의 입구를 지키는 해탈문이에요. 모든 번뇌를 벗어버린다는 뜻을 담고 있죠.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인데, 양쪽에는 절을 지키는 금강역사상이 서 있고 가운데는 통로로 쓰이고 있어요. 건물 위에는 '월출산도갑사'와 '해탈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50년 전인 1473년에 수미·신미 두 스님이 다시 지었어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산문 건축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도갑사는 월출산에 있는 절로, 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지었다고 하며 고려 후기에 크게 번성했다고 전한다. 원래 이곳은 문수사라는 절이 있던 터로 도선국사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곳인데, 도선이 자라 중국을 다녀온 뒤 이 문수사터에 도갑사를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수미·신미 두 스님이 조선 성종 4년(1473)에 다시 지었고, 한국전쟁 때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버린 것을 새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해탈문은 모든 번뇌를 벗어버린다는 뜻으로,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이며, 절의 입구에 서 있다. 좌우 1칸에는 절 문을 지키는 금강역사상이 서 있고, 가운데 1칸은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건물 위쪽에는 도갑사의 정문임을 알리는 ‘월출산도갑사(月出山道岬寺)’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반대편에는 ‘해탈문(解脫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우리 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산문(山門)건축으로, 춘천 청평사 회전문(보물)과 비교되는 중요한 건물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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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