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총 금제 허리띠 사진
국보88공예신라시대(5세기)

금관총 금제 허리띠

金冠塚 金製 銙帶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88
분류
공예
제작시대
신라시대(5세기)
지정 연도
1962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좌표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신라시대 귀족들이 입던 관복에 달던 허리띠예요. 직물 위에 순금 판 39개를 붙여 만들었답니다. 허리띠 길이는 109㎝로, 양쪽 끝에 고리를 달아 묶게 되어 있어요. 가장 멋진 부분은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장식들이에요. 17줄의 금실 줄에 여러 장식물을 달았는데, 가장자리엔 크고 긴 것들을 특별히 배치했어요. 관직이나 신분에 따라 재료와 색을 달리했으니, 이 화려한 금 허리띠는 당시 높은 지위의 사람이 썼다는 뜻이에요. 금실로 원형 무늬를 정교하게 새긴 솜씨가 정말 뛰어나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과대는 직물로 된 띠의 표면에 사각형의 금속판을 붙여 만든 허리띠를 말하며, 요패는 허리띠에 늘어뜨린 장식품을 말한다. 옛날 사람들은 허리띠에 옥(玉)같은 장식품과 작은칼, 약상자, 숫돌, 부싯돌, 족집게 등 일상도구를 매달았는데, 이를 관복에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백제나 신라에서는 관직이나 신분에 따라 재료, 색, 수를 달리하여 그 등급을 상징하였다. 경북 경주시 노서동 소재 금관총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금제 과대 및 요패는 과대길이 109㎝, 요패길이 54.4㎝이다. 과대는 39개의 순금제 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양끝에 허리띠을 연결시켜 주는 고리인 교구를 달았으며, 과판에는 금실을 이용하여 원형장식을 달았다. 과대에 늘어뜨린 장식인 요패는 17줄로 길게 늘어뜨리고 끝에 여러 가지 장식물을 달았다. 장식물의 길이가 일정하지 않지만, 크고 긴 것을 가장자리에 달았다. 금관총 과대 및 요패는 무늬를 뚫어서 조각한 수법이 매우 정교한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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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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