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사진
국보123공예통일신라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益山 王宮里 五層石塔 舍利莊嚴具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23
분류
공예
제작시대
통일신라
지정 연도
1966
소재지
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미륵사지로 362(금마면, 국립익산박물관)
좌표
36.010826, 127.02748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마한의 왕궁이 있던 자리로 알려진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을 1965년 해체 보수하며, 기단부와 1층 지붕돌 윗면에서 발견된 유물들이에요. 백제~통일신라 시기 것으로 판단된답니다. 기단부 동쪽 구멍에서는 금동여래입상과 청동방울이, 지붕돌 구멍에서는 녹색 유리사리병과 금강경을 19장의 금판에 새긴 금강경판이 나왔어요. 모두 2중 금동제 합에 봉안돼 있었죠. 사리병이 든 내합엔 반쯤 핀 연꽃 봉오리를, 금강경판 내합엔 국화 문양을 새겼는데 도금 상태가 완전했답니다. 백제~통일신라 사리장엄 연구에 중요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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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마한의 왕궁이 있던 자리로 알려진 터에 있는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국보)을 보수하기 위해, 1965년 해체하면서 탑을 받치고 있던 기단부와 1층 지붕돌 윗면에서 발견된 유물들이다. 발견된 유물들은 백제에서 통일신라에 이르는 시기의 것들로 판단된다. 기단부 윗면에 品자형으로 뚫린 3개의 구멍 중 동쪽에서는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 금동여래입상 1구와 불교 의식 때 흔들어 소리를 내던 청동방울 1개가 나왔고, 북쪽구멍에서는 향류(香類)가, 또 다른 구멍은 이미 도굴된 상태였다. 1층 지붕돌 윗면 중앙에 뚫려있는 2개의 구멍에서는 각각 연꽃 봉오리모양의 마개가 덮여있는 녹색의 유리사리병과 금강경의 내용을 19장의 금판에 새겨 책처럼 2개의 금줄로 묶은 금강경판이 있었다. 이 유물들은 모두 2중으로 된 금동제 합 안에 봉안되어 있었다. 바깥쪽의 외합은 단순히 내합과 유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으로 장식도 없고 칠도 벗겨져 있었다. 녹색의 사리병이 들어 있었던 내합은 뚜껑 윗면에 반쯤 핀 연꽃 봉오리와 주변에는 구슬무늬를 새겨 넣었고, 금강경판이 들어있던 내합은 뚜껑 윗면에 손잡이로 금고리를 달고 국화 문양을 새긴 것으로 모두 도금 상태가 완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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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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