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조표전총류 권7 사진
국보150서적·기록물조선 태종 연간

송조표전총류 권7

宋朝表牋總類 卷七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5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태종 연간
지정 연도
1973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좌표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송나라 명신들이 황제에게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에요. 조선 태종 때인 1403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찍어낸 귀중한 판본이랍니다. 지금은 권7 부분만 남아 있어요. 계미자는 사용 기간이 매우 짧았기 때문에 현존하는 판본이 매우 드물어요. 가로 19㎝, 세로 29㎝ 크기의 이 책은 조선초기의 활자 만드는 기술과 인쇄 방식, 글자 모양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랍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일부 손상되기도 했지만, 우리 출판 역사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거로 남아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송나라의 명신(名臣)들이 황제에게 올린, 시정(施政)에 관한 각종 표문(表文)과 전문(牋文) 중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편찬한 책으로, 편찬자는 미상이다. 1403년(태종 3) 주조된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癸未字)로 간행한 것으로, 권7 부분만 남아 있는 영본(零本)이다. 본서의 크기는 가로 19㎝, 세로 29㎝이며, 모두 12장으로 구성되었다. 본문의 제10~12장은 일부가 손상되었고, 책의 뒤표지도 결락되었다. 책의 앞뒤에 종이를 1장씩 첨가한 후 진한 황색포 표지를 새로 입히고 붉은 면으로 보강하였다. 계미자는 사용한 기간이 짧기 때문에 현재까지 전해지는 계미자 판본은 희귀하다. 따라서 본서는 고려와 조선초기의 활자주조술, 인쇄조판술사 및 활자체 연구에서 있어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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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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