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 사진
국보151-6서적·기록물조선 전기 및 후기

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

朝鮮王朝實錄 落帙 및 散葉本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51-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전기 및 후기
지정 연도
1973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서울대학교)
좌표
37.466287, 126.948156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간의 정치, 문화, 외교, 경제 등 모든 역사가 담긴 책이에요. 국왕도 함부로 열람할 수 없을 정도로 진실성이 높아서, 조선시대를 연구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이곳의 낙질 및 산엽본들은 실록이 여러 번 다시 인쇄되면서 생긴 오류를 바로잡은 과정을 보여주는 증거로,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은 조선 태조(太祖)에서부터 조선 철종(哲宗) 때까지 25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編年)으로 정리한 책이다. ‘성종대왕실록(成宗大王實錄)’처럼 왕의 묘호(廟號)를 붙인 서명으로 간행되었으므로, 일반적으로 ‘조선왕조실록’ 이라고 통칭한다. 완성된 실록은 재난에 대비하고자 춘추관사고(春秋館史庫; 서울), 정족산사고(鼎足山史庫; 강화), 태백산사고(太白山史庫; 봉화), 오대산사고(五臺山史庫, 평창), 적상산사고(赤裳山史庫, 무주)의 전국 5대 사고(史庫)에 보관하였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의 정치ㆍ문화ㆍ사회ㆍ외교ㆍ경제ㆍ군사ㆍ법률 등 각 방면의 역사적 사실이 망라되어 있으며, 국왕도 마음대로 열람하지 못했을 정도로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은 사료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73년 12월 31일 국보 정족산사고본, 태백산사고본, 오대산사고본과 함께 기타산엽본이 지정되었다. 2019년 6월 26일에는 기타산엽본 21책(낙질본: 2책, 산엽본: 19책)에 정족산사고본, 태백산사고본, 오대산사고본 등에 속하지 않는 낙질(落帙) 성격의 또 다른 실록과 더불어 산엽본이 추가로 지정되어 총 99책(낙질본: 69책, 산엽본: 30책)이 되었다. 낙질본은 실록의 중간본(重刊本)이 다수이고 산엽본은 정족산사고본 실록의 낙장(落張)을 모아놓은 것이다. 따라서 낙질 및 산엽본 모두 실록 중간본의 오류 수정과 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추가 지정과 함께 지정번호 및 명칭이 국보 ‘조선왕조실록 기타산엽본’에서 ‘조선왕조실록 낙질 및 산엽본’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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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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