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령왕 금귀걸이 사진
국보156공예백제시대

무령왕 금귀걸이

武寧王 金製耳飾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56
분류
공예
제작시대
백제시대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공주시, 충청남도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동)
좌표
36.465600, 127.1123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공주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백제 왕실의 금귀걸이예요. 길이 8.3㎝로 한 쌍인데, 굵은 고리에서 2가닥의 장식이 길게 늘어져 있어요. 한 쪽은 속이 빈 원통 장식 끝에 나뭇잎 모양을 달았고, 다른 쪽은 구슬 모양 장식을 거쳐 푸른 옥을 매달았어요. 금선과 금구슬로 정교하게 꾸며진 모습이 정말 화려하죠. 왕의 머리 부근에서 발견되어 당시 백제 왕실의 높은 수준의 금세공 기술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공주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백제시대의 금 귀고리 한 쌍으로 길이는 8.3㎝이다. 왕의 널(관)안 머리 부근에서 발견되었으며, 호화로운 장식이 달려있다. 굵은 고리를 중심으로 2가닥의 장식을 길게 늘어뜨렸다. 하나는 속이 빈 원통형의 중간 장식 끝에 금판으로 된 커다란 나뭇잎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 이 장식은 무늬가 없어 간소하지만 앞·뒷면에 타원형의 작은 잎을 하나씩 붙여 변화를 주었다. 옆으로 보면 안이 굽은 모습을 하고 있다. 원통형의 중간 장식에는 금선과 금구슬을 이용해 장식한 마개가 있고, 서로 마주보게 나뭇잎 모양의 장식을 둘렀다. 다른 한 가닥은 여러 개의 작은 고리로 이루어진 구슬 모양의 장식에 나뭇잎 모양의 장식을 연결하고, 끝에는 금모자를 씌운 푸른 곱은 옥을 매달아 금색과 조화를 이루게 하였다. 이런 2줄의 귀고리는 경주 금령총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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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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