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령왕릉 석수
武寧王陵 石獸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62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백제시대
- 지정 연도
- 1974년
- 소재지
- 공주시, 충청남도— 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동)
- 좌표
- 36.465600, 127.1123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공주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백제시대 석수예요. 석수는 궁전이나 무덤 앞, 무덤 안에 놓아두는 돌로 된 동물상을 말한답니다. 높이 30.8㎝로 통로 중앙에서 밖을 향해 놓여 있었어요. 뭉뚝한 입엔 붉게 칠한 흔적이 있고, 콧구멍 없는 큰 코와 눈·귀가 있죠. 머리 위엔 나뭇가지 형태의 철제 뿔이 붙어 있어요. 몸통과 다리엔 날개를 나타낸 것으로 보이는 불꽃무늬가 새겨졌고, 꼬리와 배설 구멍까지 사실적으로 표현됐답니다. 무덤을 지키려는 뜻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된 유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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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공주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백제 때 만들어진 석수이다. 석수(石獸)란 좁게는 궁전이나 무덤 앞에 세워두거나 무덤 안에 놓아두는 돌로 된 동물상을 말한다. 무령왕릉 석수는 높이 30.8㎝, 길이 49㎝, 너비 22㎝로 통로 중앙에서 밖을 향하여 놓여 있었다. 입은 뭉뚝하며 입술에 붉게 칠한 흔적이 있고, 콧구멍 없는 큰 코에 눈과 귀가 있다. 머리 위에는 나뭇가지 형태의 철제 뿔이 붙어있다. 몸통 좌우, 앞·뒤 다리에는 불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는데 이는 날개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꼬리가 조각되어 있으며 배설 구멍이 달려 있을 정도로 사실적이다. 무덤 수호의 관념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발견된 것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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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