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령왕비 베개 사진
국보164공예백제시대

무령왕비 베개

武寧王妃 頭枕

충청남도 공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64
분류
공예
제작시대
백제시대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공주시, 충청남도충남 공주시 관광단지길 34,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동)
좌표
36.465600, 127.1123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무령왕릉 목관 안에서 발견된 왕비의 머리를 받치던 장의용 나무 베개예요. 사다리꼴 나무토막 가운데를 U자형으로 파내 머리를 받치도록 했답니다. 표면엔 붉은 칠을 하고 금박으로 거북등 무늬를 만든 뒤, 그 안에 흑색·백색·적색 금선으로 비천상과 봉황, 어룡, 연꽃, 덩굴무늬를 그려 넣었어요. 양옆 윗면엔 암수 한 쌍의 목제 봉황머리가 놓여 있는데, 발굴 당시 앞에 떨어져 있던 것을 다시 붙였죠. 왕의 머리 받침은 대부분 부식돼 두 토막만 남아 있어 형체를 알 수 없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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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무령왕릉 목관 안에서 발견된 왕비의 머리를 받치기 위한 장의용 나무 베개로, 위가 넓은 사다리꼴의 나무토막 가운데를 U자형으로 파내어 머리를 받치도록 하였다. 표면에는 붉은색 칠(朱述)을 하고 금박을 붙여 거북등 무늬를 만든 다음, 그 무늬 내부마다 흑색·백색·적색 금선을 사용하여 비천상이나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봉황, 어룡(魚龍), 연꽃, 덩굴무늬 등을 그려 넣었다. 베개의 양 옆 윗면에는 암수 한 쌍으로 만들어진 목제 봉황머리가 놓여 있는데, 발굴 당시에는 두침 앞에 떨어져 있었던 것을 부착하였다. 왕의 머리 받침은 거의 부식되어 두 토막만이 남아 있어 형체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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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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