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인화국화문 태항아리 사진
국보177공예조선시대(15세기)

분청사기 인화국화문 태항아리

粉靑沙器 印花菊花文 胎壺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국보177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15세기)
지정 연도
1974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박물관 (안암동5가,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인문사회계))
좌표
37.5896, 127.029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1970년 고려대학교 구내 공사 중 발견된 분청사기 태항아리예요. 태항아리는 주로 왕실에서 태를 담는 데 쓰였고 내항아리와 외항아리로 이루어진답니다. 외항아리 안엔 흙이 3분의 2쯤 차 있고, 내항아리는 짚 망태기에 넣어져 그 안에 담겨 있었어요. 내항아리엔 태와 이를 쌌던 것이 변질된 채 남아 있고 엽전 2닢도 들어 있었죠. 외항아리엔 卍자·연꽃·국화무늬를 둘렀고 몸통엔 국화무늬를 가득 찍었어요. 내항아리는 뚜껑에 육각형 무늬, 몸통엔 국화무늬가 가득해요. 15세기 중엽 인화문 분청사기의 세련된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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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분청사기로 만든 태(胎) 항아리로, 1970년 고려대학교 구내에서 건축공사를 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태 항아리는 주로 왕실에서 태를 담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내항아리와 외항아리로 되어 있다. 내·외 항아리 각각에 뚜껑이 있으며, 높이 26.5㎝, 입지름 9㎝, 바닥지름 9.5㎝인 내항아리와 높이 42.8㎝, 입지름 26.5㎝, 밑지름 27.6㎝인 외항아리로 되어 있다. 외항아리 안에는 흙이 3분의 2쯤 차 있고, 내항아리는 짚 망태기에 넣어져 외항아리에 담겨 있었다. 내항아리 안에는 태(胎)와 태를 싸았던 것으로 짐작되는 것이 썩어 변질된 채로 남아 있으며 엽전 2닢이 들어 있었다. 외항아리는 풍만하고 내항아리는 홀쭉하다. 외항아리의 무늬에는 어깨에서부터 卍자무늬, 연꽃무늬, 국화무늬로 둘렀으며, 몸통 전체에 국화무늬를 찍어 놓았고, 몸통 아래부분에도 어깨 부위와 같은 연꽃 무늬로 띠를 둘렀다. 내항아리는 뚜껑에 육각형 무늬가 있으며, 몸통에는 국화 무늬가 가득 차 있다. 이 항아리들은 15세기 중엽 인화문(印花文) 분청사기의 가장 세련된 작품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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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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