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마총 금관
天馬塚 金冠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국보 제188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78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일정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국립경주박물관)
- 좌표
- 35.829387, 129.2279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천마총에서 발견된 신라 금관이에요. 천마총은 경주 고분 155호로, 1973년 발굴에서 금관·팔찌 등과 함께 천마도가 나와 이름 붙여졌답니다. 이 금관은 높이 32.5㎝로 묻힌 사람이 쓴 채로 발견된 전형적인 신라 금관이에요. 머리띠 앞면엔 山자형 장식 3줄, 뒷면엔 사슴뿔 모양 장식 2줄이 있죠. 원형 금판과 굽은 옥을 달고, 금실을 꼬아 늘어뜨리기도 했어요. 밑엔 나뭇잎 모양 드리개 2가닥이 달려 있답니다. 관을 쓰는 데 필요한 물건들은 모두 관 밖에서 다른 껴묻거리와 함께 발견됐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천마총에서 발견된 신라 때 금관이다. 천마총은 경주 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불리던 것을 1973년 발굴을 통해 금관, 팔찌 등 많은 유물과 함께 천마도가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 금관은 천마총에서 출토된 높이 32.5㎝의 전형적인 신라 금관으로 묻힌 사람이 쓴 채로 발견되었다. 머리 위에 두르는 넓은 띠 앞면 위에는 山자형 모양이 3줄,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이 2줄로 있는 형태이다. 山자형은 4단을 이루며 끝은 모두 꽃봉오리 모양으로 되어있다. 금관 전체에는 원형 금판과 굽은 옥을 달아 장식하였고, 금실을 꼬아 늘어뜨리고 금판 장식을 촘촘히 연결하기도 하였다. 밑으로는 나뭇잎 모양의 늘어진 드리개(수식) 2가닥이 달려있다. 금관 안에 쓰는 내관이나 관을 쓰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모두 널(관) 밖에서 다른 껴묻거리(부장품)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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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